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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깡

도 귤입니다 무시하지 말아주십시요

안녕하세요 이발소가는스님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는 낑깡입니다

어릴때는 껍찔째 먹는다는게 엄청 신기했죠


오전내내 꼼지락거렸더니 배가 고파서 많이 담았습니다

저녁은 소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얼마남지 않은 오후과업도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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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진햅

크.. 여기서 진심 먹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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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장난

참 잘나오네요..전 또 어김없이 양념닭이..ㅠㅠ 닭 싫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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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지

부자드레 정갈함이란...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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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기a

와 보끔밥 호박 제육 극호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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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명박꾼애

점심 이런거 주는 회사 에서 일하고 싶네요 울 회사는 진짜 ㄱ ㅐ판인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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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에짱난O매

찬 담는 기술이 예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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