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나 저새끼나...[4]
많은 덫을 심어 놓았으나 그 덫은 곧 허울 뿐이며 그 덫이 성공할려면 경찰관은 위법수사로 잡혀가는 것 밖에 없다.
오히려 그 덫들 때문에 상업적 가치를 박살냈다. 다시 말해서 남의 사업을 박살낸거다.
그러나 그 사업하는 사람은 자신이 왜 사업이 망하는지 모르고 있다. 그저 동참하면 해결될 줄 알았으니 결국은 사업은 망한거다. 결국은 공권력의 과도한 개입이었다.
결국은 국가의 과도한 개입이 개인사업을 말아먹게 한거다.
다시 말하면 공권력은 수사를 하여 많은 자랑을 하였으나 사업을 하는 사람은 "우리는 망했는데요."라고 했는데 공권력은 "저희는 그런 책임을 지는 기관이 아닙니다." 라고 한거다. "저희는 수사만 합니다."라고 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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