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부동산에 볼일이 있어 근2년만에 친한동생

 

까페를 방문했네유~

 

친한동생이 저를 보자마자 첫마디가 왤케 올만에

 

오셨냐구 (약간 원망섞인 말투로)

 

형이 안오는 바람에 장사접을뻔 하지않앗냐며…

 

그많던 여성손님들이 형이 오지않은 이후로

 

발길을 뚝 끊었다면 눈물을 글썽이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