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공노, 공무원에 욕설 퍼부은 악성민원인 고발(1)

A씨는 지난 17일 오후 2시쯤 제주시 한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초등생 B양에게 “만나러 왔다”, “선물을 주겠다”며 접근했다가 학교 관계자의 신고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A씨는 3년 전 B양을 알게 된 이후, 이번까지 두번째 스토킹한 사실이 드러났다. 또 올해 초 정신질환 치료를 마친 퇴원한 사실도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2611?sid=102
아이고 할배요.... ㅉㅉㅉ

댓글 6
60대 ..ㅠㅠ
요즘 저런 새끼들 너무 많아...우리 딸한테도 어떻게 알고.... 이상한 카톡 많이 옴... 소름 돋음...
오른쪽 귀와 뺨 사이를 빈 소주병으로 60대 때려 주고 싶네요^^
조슬짤라서 토치로 구워야함
구워서 줄리한테 꼼장어라고 주면 잘 먹을듯
우리 아파트 단지 출퇴근 시간에 상가 벤치에 앉자 지나가는 부녀자 궁뎅이 쳐다보는 60후반 아저씨 있어요 휘트니스 러닝머신 뛰는 부녀자들 뒤에서 노골적으로 쳐다보다 걸려가 쫓겨나고.. 만만한 부녀자들께 커피 한잔 합시다 그런다는데 이새끼 어째 죠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