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분하긴 ㅋㅋㅋㅋㅋ

왕과사는 남자
그 남자 엄흥도
엄흥도를 연기한 유해진
그가 주연이네요
깐족캐릭터로 널리 사랑받은 유해진이
본인 타이틀로 천만관객영화의 주연이 됐네요.
이 영화감독인 장항준도 깐족스타일이었는데
감독,배우 모두 깐족캐릭터의 궁합이 잘 맞았습니다.
절벽에 모인 단종과 마을사람들앞에 갑자기 호랑이가 나타나
단종이 화살로 처리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호랑이 얼굴이 너무 살쪄서 응~ 이게뭐야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CG 삽입이 부자연스러워 천만관객영화라는 명성에 "옥의 티" 입니다.
엄흥도는 단종복권운동이 시작되자
송시열의 건의로 여러왕들에 걸쳐 높은 관직을 추서받다
고종때 이르러 충의공이란 시호를 받죠.

단종묘역(장릉)에 있는 "충절의 상"이라는데 한번 가보고 싶군요.
"왕의 남자"도 천만관객영화인데
"왕과사는 남자"도 천만관객영화네요
앞으로 타이틀이 "왕이 될 남자"가 나온다면 찬만관객 확실합니다. ㅎㅎ
제 평점은요



댓글 9
이미 천만을 돌파했습니다. ㅎ
천만관객영화란 숫자를 말하는것은 아니고 대박영화란 뜻이죠
왕가슴과 사는 남자 이것도 나오면 천만 넘을라나
대박입니다 ㅎㅎ
호랑이는 신인이라 아직 연기력이 부족해 그렇다 합니다. ㅎ 왕과 사는 남자 한줄 감상평은 "관객으로 들어와 백성으로 나간다!"
왕과 사는 남자. 재미 있어요? 아직 못봤는데 보고싶네요
킬링타임용으로는 제격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