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의 어느 집[7]
러우전 초반 , 러시아의 유럽으로의 가스관인 Nord Stream 폭발은
초기에는 서방측이나 우리 언론이나 러시아 소행 뉘앙스로 보도를 했으나
요즘은 서방측 소행이라고 보는게 더 설득력 있습니다
Namu호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외교부는 비행체 공격으로 발표했습니다. (아마 소형 드론인듯)
어느쪽 공격인지는 30년은 지나야 알듯합니다
이란측이 입 싹 닦고 있을수도 있고 , 이란 중앙에서 통제 못하는 혁명수비대 이라일수도 있고
이스라엘측, 또는 미국, 또는 제3의 중동국가일수도 있습니다
또는 단순 선내사고를 비행체 공격이라고 한미간에 입을 맞춘걸수도 있습니다
트럼프가 뜬금없이 "땡큐 사우스코리아" 한것도 ,
우리 외교부가 사고원인을 발표한것도 좀 이상합니다만,
이런게 음모론이죠
요즘 전쟁에서는 무슨 일이든 일어날수 있고 무엇이든 상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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