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천주교의 수녀님들이 저를 좋게 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를 보고 막 웃으시고 좋게 보시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천주교 수녀님 한 분이 진짜 바른 말을 한번 했습니다.
"전부 다 죽이세요." 라는 말을 했습니다.
이거 경찰관들 애한테 인권침해 심하게 하고 막말 까지 퍼부은게 밝혀지자 천주교 수녀님이 그 말을 듣고 열받아서 "전부 다 죽이세요."라는 말을 했습니다.
가만 보니까 얘 언론에 터지면 종교계에서도 이제 난리나겠네요.
아마 천주교 수녀님이 너무 심하다 했을 겁니다.
이 말 안했으면 저 죽이셔도 됩니다.
"야이 창놈 새끼야 니는 나가 뒤져버려라."
"니는 칼로 찔려도 싼 놈이다."
이 말을 들었을 겁니다.
니 얘 진짜 천사 같은 사람이다. 이 말 다 들어도 전부 참았다. 여자 때문에 진짜 끙끙 앓으면서 참았다.
진짜 수녀님이 이 말 안했으면 저 죽여도 됩니다.
진짜 너무 심해서 그런거 같다.
얘 이런애 아닌데 이렇게 괴롭히고 정신병까지 만들어서 하나 터져 나와보게 할려다가 결국 애 정신병이 심해졌고 결과를 따지기에는 경찰관이 수갑을 찰거 같다. 결국은 경찰관이 수갑을 차는 짓을 했다는 것은 결국은 과정이 걸려먹은거다.
그래서 저 수녀님이 저런 말을 한거다. 진짜 함부로 한거다.
대통령 이제 잡혀가실거 같은데요.
진짜 경찰관들 이혼율이 높은데 그 이유를 알거 같더라. 마누라가 저 성격 못 버틴다.
청와대 팔려면 파십시오. 저 수녀님들도 못 참아 하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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