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눈슬픈새135일 전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건너는 데 절반이나 건넜는 데 도 차가 휙 지나가는 데 째라보기만하고 아무 소리 못 했네요ㅡㅡ 내지르고 순간 화가 확 올라오면 감정 조절 못 할까봐 두렵기도하고 겁도나고해서 죤나 째라만봄ㅡㅡ0댓글
댓글 10
아톰머리네요
가만보니 목이 좀 이상하네요ㅡㅡ
날씬하시네요 >.<
억지로 웃으니까 상당히 어색합니다ㅡㅡ
오 깔끔하네요 매운거 잘 드시나봐요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건너는 데 절반이나 건넜는 데 도 차가 휙 지나가는 데 째라보기만하고 아무 소리 못 했네요ㅡㅡ 내지르고 순간 화가 확 올라오면 감정 조절 못 할까봐 두렵기도하고 겁도나고해서 죤나 째라만봄ㅡㅡ
훈남이 되셨네요~
귀가해서 씻고나니 엄청 피곤하네요 훈남이 좀 누워야겠습니다ㅡㅡ
두상이 똥그라시곰
세상 젊은이시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