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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복권 이게 진짜 말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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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는 매주 희망을 품고 복권 한두장 사던 그냥 평범한 사람인데요, 제가 로또를 끊은 계기가.. 몇년전이었나? 1등이 60명 이상 당첨된 적이 있었습니다. 1등 당첨금이 1억이었나 2억이었나..

와, 그동안 될 인간들은 정해져 있었는데 내가 걔네들에게 판돈만 보태준 꼴이었구나 생각하고는 끊었어요..


이게 진짜 말이 되나요? 저 영상이 제 알고리즘에 떴는데 3년전에 나온 기사에 한사람이 5년간 329번 당첨이 확률적으로 얼마나 성립이 되는 말인가요? 한번에 1등 60명보다 저 확률이 더 낮지 않나요? 저 사람이 시간을 되돌리는 시간여행자가 아닌 이상은???


서민들은 진짜 희망 한가닥 품고 로또 사는 거잖아요.. 지금 대통령님이 부동산 하루가 멀다하고 경고를 하고 계시는데 이 문제가, 이 사안이 부동산보다 덜 심각하다고 볼 수가 있나요? 규모를 생각하면 부동산 만큼이나 심각한 사안이 아니고 뭔가요.. 뭔가 조사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로또에 대한 신뢰가 생기면 저도 다시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사게 되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이거 좀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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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미륵부처님

로또 탈출은 지능순입니다. 예전에 즉석복권 인쇄업자가 당첨 복권이 있는 복권상자를 관리자가 미리 알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폭로한 글이 올라온 적이 있는데 잠깐 좀 시끄럽다가 그 업자는 퇴출되었다고 합니다. 즉석복권만 당첨 복권이 섞여있는 상자를 미리 알 수 있고 로또는 아주 공정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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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오렌지군단

네.. 제가 진짜 1등 60명 저때 분노를 넘어서 너무 허탈하더라고요.. 그날부로 탈출했는데.. 한번씩 그립습니다. 명당이라는 곳에 줄서서 희망을 품고 하나씩 사던 재미가 있었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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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질주

기사 찾아보니깐 비슷한 아이디로 329번 당첨된게 나오는데 로또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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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오렌지군단

아 그러네요 로또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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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루비에르

장당 만원 시절 당첨자 안나와서 허다하게 이월되고 1등 막 300억씩 나오고 그랬는데 오천원으로 내리고 1등 당첨자가 열명 이상씩 쏟아짐 그래서 안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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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오렌지군단

네 제 기억에도 초창기에는 막 이월되고 수백억씩 올라가고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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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세

로또판매업자들이 허점을 이용해서 2등 당첨 사례가 있긴하죠. 1등은 걸릴거 같아서 2등으로 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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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민특위찬성

증거는 없는 거지요? 그냥 카드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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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에서벤츠로

저는 믿어 볼래요 ㅠㅠ 로또라는 희망이라도 없으면 ㅠㅠ 힘들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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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souk

즉석 복권은 1등 인쇄 업자는 알 수가 있어요 음식점에서 하는 즉석 복권도 1등 2등 3등 따로 분리해서 가져다 줍니다 1등은 손님에게 주는 일은 없구요 뒷면이나 앞에 고지는 하지요 1등 양장피 2등 탕수육 등등 그리고 꽝을 손님들에게 주고 단골이 될 것 같은 큰 거래처에는 탕수육 미니 같은거 하나 넣어줍니다 끍어서 당첨이 되면 음식 시킬때 사용하니 손해는 안보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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