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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섬뜩한 일이...

배달음식 문앞에 왔다고 톡왔길래 문여는데

같은 층 사는 아재가 남의 음식을 열어보고 있...

아재 지금 므합니까 하니 아 아닙니다.하고는 자기집으로 토끼네유.

아재도 인상무섭게 생기긴 했는데 저는 더 더럽게 생기니 둘다 섬뜩?했을듯.

이상 개뻘글이었습니다.

맛점들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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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허브차

그분도 배고프신가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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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그놈참2

우와....좋게 생각해야 하는데....좋게 생각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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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소

오후 8시에 글올리시면셔 맛점이라니유 지두 깜짝 놀랬구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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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계속중복이래

헐 열어봤으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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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아테나

묵묵히 햇구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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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할인생

그지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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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내일도화이팅

뭐가 이렇게 냄새가 좋는고? 도대체 뭔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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