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규탄 중국[1]
A 씨가 "80개 정도 되는데 금방 센다. 제가 세어드리겠다"라고 하자 사장은 "안 된다. 나가달라"라고 했다.
이어 "기름을 넣고 있다"라는 말에는 "지금 영업방해 하는 거냐. 경찰에 신고한다"며 내쫓았다.
당시 상황에 대해 A 씨는 "동전을 제대로 세고 있는데 제 등을 떠밀면서 밖으로 내쫓더니 진짜로 경찰을 부르더라.
사장은 '동전으로 계산한다고 미리 말을 해야 했다. 요즘 누가 동전으로 계산하냐'며 계속 화를 냈다"라고 전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89560
싫은 건 이해가는데 사장도 이상하네


댓글 7
은행에서 지폐로 교환하고 해야지....
기사 읽어도 뭔소린지 모르겠어요.. 체크카드에 일정금액만 넣어서 돈이 없다는 건 월급이든 연금이든 수급비든 뭐든 돈 들어오는 족족 현금으로 다 빼버리고 은행 잔고가 0원이란 소린가요??
엿 먹으라고 일부러 수천수백 개 자루로 들고와서 세라는 것도 아니고 악의없이 겨우 몇 십갠데...그냥 받아줘야지
저러면 욕처먹지 당연한거 아님. 입장바꿔 생각해보기 바람. 니가 주유소 사장이면 너같이 동전들고 오는놈을 어떻게 생각할지...
주유소가 짤짤이 거슬러 주는곳도 아닌데 지가 처음부터 바꿔가야지
동전은 돈이 아닌가~~ 500원짜리 80개면 4만원일텐데,,, 기름 넣고 잇는 도중에 세서 준거면 크게 잘못한건가? 주유기 꼽아 놓고 화장실 갓다 오고 하는 시간이나 별반 차이 없겟구만` 매번 그러는거면 몰라고,,, 갈수록 각박한 세상이 되는거 같다,
크게 잘못한거임. 일종의 영업방해라고 봐야함. 동전들고 주유소에 갈 정신이면 은행가서 지폐로 바꿀 생각은 왜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