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시럽급여 받다가
2월19일부터 대리와 탁송을 겸하면서
돈을 벌고 있잖아유
딱 한달차가 내일이라
이틀 매출을 더 올릴수 있거든유?
이틀치까지 대충 계산 때려보니
한달동안 매출 400을 찍었어유
물론 수수료 20%에 출근비 제하면 실수령은 300에
팁이 한 30되지 싶어서 330정도 될 듯 한데
중요한것은 한달동안 하루하루 따졌을때는 크게 일은 안 했지만
하루도 안 쉬었어유
푸하하하
그냥 예전처럼 월급이 적더라고 낮에 직장을 하나 다니고
부업으로 할까 싶어서
직장을 째리 보다가
시간도 짧고 운전하는 자리가 하나 있어서
이력서를 넣어봤는데
면접 보로 오라고 연락이 왔네유 ㅎㄷㄷㄷㄷ
기술도 배운것도 없는데
아마도 잘생긴 이력서 사진을 보고 연락 온 것 같아유 *.*;;;
농담이고
위에 언급드린대로 순수익 300이상은 하고 자유로운 영혼으로 남을까유
vs
그래도 직장은 하나 두고 부업으로 하자가 나을까유
물론 직장 다니면서 하면
몸은 더 피곤 하고 보배는 더 못 오겠지만
실수익이 500가까이는 되지 싶으네유
고민이도다~~~ *.*;;;
월급이 작아서 그런지 시럽급여 끝나고 첫 이력서 넣은것인데 바로 연락오네유 ㅎㄷㄷ
사실 막 짜달시리 큰돈은 필요 없긴 한데 *.*;;;


댓글 57
누가 요약좀 부탁여*.*;;;
화성에도 아버지꺼 물려받으신 분들도 있고 따로 사서 아버지랑 아들이 개인택시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우어..... 소똥님처럼 마음 먹어야 부자가 되는데.... ㅜ.ㅜ 일 있을땐 빡씨게 하고 없으면 놀자 주의라서....
젊었을 때는 돈 많이 버시곰^^ 그래서 고구... 아니곰^^
그리다 한방에 훅 간다이.. 벌어놓은 돈 고구려도 못가고 병원비로 다 꼴아박는데이.. 그냥 재택근무 부업으로 하나 더 알아봐!
단기간에 몸이 피곤하면 장기간엔 녹습니다
큰 돈은 수달이가 받을개우@_@키키킼
무슨 개소리고 요약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