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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체포방해’ 항소심 첫 재판 중계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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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총리 재판 증인 출석한 윤석열 전 대통령 -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1.19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사건을 심리하는 서울고등법원이 윤 전 대통령의 2심 재판에 대한 중계를 허가했다. 앞서 해당 사건의 1심 재판도 중계된 바 있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 윤성식 민성철 이동현)는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2심 첫 공판을 포함해 해당 사건 모든 공판의 개시부터 종료까지 중계를 허가한다고 3일 밝혔다.

재판부는 “재판장은 국가 안전보장, 안녕질서 방해, 선량한 풍속 해할 염려, 법정질서 유지, 소송관계인 권리 보호, 법정의 질서유지 또는 공공이익 등을 이유로 일부 중단 또는 제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내란 특검법은 1심 재판의 중계를 의무화하고 2·3심은 특검 또는 피고인의 신청이 있을 때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중계를 허가하도록 하고 있다. 앞서 내란 특검팀은 지난달 26일 재판부에 중계방송 허가를 신청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3일과 15일 자신에 대한 고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시도를 저지하려 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1심은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회의 외관을 갖추려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한 혐의(직권남용), 계엄 해제 후 허위 선포문을 만들고 폐기한 혐의(허위공문서 작성·대통령기록물법 위반 등) 등 주요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다.

‘헌정질서 파괴 뜻은 추호도 없었다’는 허위 사실이 담긴 PG(프레스 가이던스·언론 대응을 위한 정부 입장)를 외신에 전파하도록 지시한 혐의 등 일부 혐의는 무죄로 봤다.

이후 특검팀과 윤 전 대통령 측은 항소했고, 내란·외환·반란죄 또는 관련 사건을 담당하는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에 사건이 배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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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급하면어제나오던가BEST

5년에 무기에 추가 15년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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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의눈물BEST

유영하 "대구 민심, 한동훈 '배신자'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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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면어제나오던가

5년에 무기에 추가 15년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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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의눈물

유영하 "대구 민심, 한동훈 '배신자'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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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한무거북이와두름

왜 맨날 2시인지... 쌍놈의 새끼들 아침도 못먹게 9시에 재판 잡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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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찌찌뽕b

어차피 조진 인생인데 안나오는거 아닌가 모르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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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이건뭐야

부랄수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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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수군통제사

지금 쟤 판결도 문제지만 김x희 판결이 너무 허술하고 이상해서 걔 판결에 더욱 더 집중을 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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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달

무기징역이 뭐냐 사형시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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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짜

빨리 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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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의몸통국찜당

두창이 마빡에장도리로 때리면찰지게 박히겠네 대갈통에장도리박고 교도소 활보하면교도소에서 꿈쿠던대로 왕대접받고 좋겠네 줄리년은 봉지에 전동딜도 쑤셔넣고 운동장에서면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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