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 이후 외국인 서울 집 안 산다…주택거래 51% 급감[1]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제목 그대로 거의 4년전 저와 쌍욕하면서 변호사를 쓰니마니 할 정도로 싸웠던 직장 내 여자동생이 있습니다.
그 싸움 이후로 저를 카톡 차단하여 현재까지 서로 봐도 투명인간 취급하고 지내고 있는와중에 오늘 다짜고짜 "저 결혼하게 됐습니다." 하면서 청첩장을 주고 가네요. 저는 벙쪄서 축하드려요 하고 받긴했는데;;
참고로 저는 6년전에 결혼한 유부남이구요. 이 동생과 썸도 없었고요. 그냥 말그대로 직장동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관계였고요.
대체 무슨 심리로 주는건지 궁금합니다.


댓글 57
수금
걍 돈이나 내라고 하는거임
회사에 청첩장 다 돌리는데 한명만 쏙빼고 준다... 가 애매함~ 근데 어떻게 회사에서 쌍욕까지하고 같이다닐수있나요?
어차피 남아도는건데 얼굴 한번 철판 깔고 청첩장 주고나서 수금이 가능하면 개꿀이죠.. 아직 앙금이 남아있다면 식대보다 낮은 금액 들고 가서 밥 먹고 오세요.. 참고로 서울 강남 웬만한곳은 식대가 10만원이 넘습니다.. 이도저도 아니고 엮이기 싫으면 그냥 찢어바리고 안가시면 됩니다..
받자마자 문서파쇄기에 넣었을듯요
파쇄기는 무슨죄입니까ㅜㅜ
회사 화장실 소변기 앞에 붙여주세요
그래도 답장은 해줘야죠. 축하해.근데 난안갈거야~ 물론축의금도 안보낼거고 ㅋㅋㅋ
식장에 안올테니 밥값굳고 청첩장 받았으니 축의는 할꺼고
무시해야조 평소대로
수금 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