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neinom177일 전라면 끓여서 밥 말아 먹으면서 곁들이기에 딱 적당한 양이네. 받은 사람 반응을 보니 딱히나 능욕할 의도는 없었던 것 같은데. 쨋든 잘 먹었다고 통 씻어서 ABC 초콜렛 하나 넣어서 돌려줘요.ㅎ-3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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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끓여서 밥 말아 먹으면서 곁들이기에 딱 적당한 양이네. 받은 사람 반응을 보니 딱히나 능욕할 의도는 없었던 것 같은데. 쨋든 잘 먹었다고 통 씻어서 ABC 초콜렛 하나 넣어서 돌려줘요.ㅎ
보통 한 포기 맛보라고 주는데 저건...
줘도 지랄... 혼자 사는 사람한테 저렇게 줬을지도...
손이 작은게아니라... 맘씀씀이나 생각이 작은...
ㅋㅋ 이파리 하나 잘라서 줬구만 ㅋㅋㅋ
김치주는건 최소 1/4포기가 기본임. 배추가 크면 1/4포기, 작으면 1/2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