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 친구라면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막하지만 이렇게 말해줄 것 같다.
"정신 차리고 독하게 살아 그래야 너도 살고 애도 살아 밥이 안 넘어가도 독하게 밀어 넣고
눈물이 날 것 같으면 독하게 참아 그래야 나중에 죽어서 제수씨 볼 낮이 생길꺼야" 라고.....
그리고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나를 불러 내가 도와줄게 이렇게 말해줄 것 같아.......
그래도 친구가 잘 살았나 보네 도와 달라고 말하니 달려가는 친구가 있는 거보니...
여자의 마지막 말 "미안해"라는 말에 가슴이 미어지네........
33
이쁜늑대BEST
먼저 떠난 엄마의 맘이 어땠을까... ㅠㅠ
18
IAMFINEBEST
도와달라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 그나마 다행이네요..
10
muku
ㅠㅠ
2
유수지
크흙
3
낚시하고싶은남자
내가 저 친구라면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막하지만 이렇게 말해줄 것 같다.
"정신 차리고 독하게 살아 그래야 너도 살고 애도 살아 밥이 안 넘어가도 독하게 밀어 넣고
눈물이 날 것 같으면 독하게 참아 그래야 나중에 죽어서 제수씨 볼 낮이 생길꺼야" 라고.....
그리고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나를 불러 내가 도와줄게 이렇게 말해줄 것 같아.......
그래도 친구가 잘 살았나 보네 도와 달라고 말하니 달려가는 친구가 있는 거보니...
여자의 마지막 말 "미안해"라는 말에 가슴이 미어지네........
33
niceday
글을 참 잘 쓰시네요.
0
이쁜늑대
먼저 떠난 엄마의 맘이 어땠을까... ㅠㅠ
18
IAMFINE
도와달라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 그나마 다행이네요..
10
어듬속부엉이
볼때마다 눈물남...
1
양발운전자입니다
야, 우리 아랫집으로 이사와라.
너네 애에게 정서적 안정감도 주고, 울 와이프 몰래 같이 술 마시자.
3
우리지금만나
ㅠㅠ
1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17IMPALA
착한사람들은 자기 챙길 시간에 남을 먼저 챙겨서 그럼.
2
stk
얼마나 서럽고 서글플까...
아빠가 어린애를 보며 먼저 떠난 아내
생각으로 무너질까봐 너무 마음이 아프다...
댓글 14
내가 저 친구라면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막하지만 이렇게 말해줄 것 같다. "정신 차리고 독하게 살아 그래야 너도 살고 애도 살아 밥이 안 넘어가도 독하게 밀어 넣고 눈물이 날 것 같으면 독하게 참아 그래야 나중에 죽어서 제수씨 볼 낮이 생길꺼야" 라고..... 그리고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나를 불러 내가 도와줄게 이렇게 말해줄 것 같아....... 그래도 친구가 잘 살았나 보네 도와 달라고 말하니 달려가는 친구가 있는 거보니... 여자의 마지막 말 "미안해"라는 말에 가슴이 미어지네........
먼저 떠난 엄마의 맘이 어땠을까... ㅠㅠ
도와달라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 그나마 다행이네요..
ㅠㅠ
크흙
내가 저 친구라면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막하지만 이렇게 말해줄 것 같다. "정신 차리고 독하게 살아 그래야 너도 살고 애도 살아 밥이 안 넘어가도 독하게 밀어 넣고 눈물이 날 것 같으면 독하게 참아 그래야 나중에 죽어서 제수씨 볼 낮이 생길꺼야" 라고..... 그리고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나를 불러 내가 도와줄게 이렇게 말해줄 것 같아....... 그래도 친구가 잘 살았나 보네 도와 달라고 말하니 달려가는 친구가 있는 거보니... 여자의 마지막 말 "미안해"라는 말에 가슴이 미어지네........
글을 참 잘 쓰시네요.
먼저 떠난 엄마의 맘이 어땠을까... ㅠㅠ
도와달라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 그나마 다행이네요..
볼때마다 눈물남...
야, 우리 아랫집으로 이사와라. 너네 애에게 정서적 안정감도 주고, 울 와이프 몰래 같이 술 마시자.
ㅠㅠ
삭제된 댓글입니다.
착한사람들은 자기 챙길 시간에 남을 먼저 챙겨서 그럼.
얼마나 서럽고 서글플까... 아빠가 어린애를 보며 먼저 떠난 아내 생각으로 무너질까봐 너무 마음이 아프다...
먹먹합니다. 살아야죠 본인도 아이들도 결국 다시 웃을 날이 반드시 옵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