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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시간대 진출로 끼어들기 신고

서울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이용해서 매일 출퇴근 하는데 안그래도 차 많아서 밀리는데 항상 끼어들기가 있더라구요

 

당연히 저도 초행길이거나 도로상황에 따라 다소 주행하다가 끼어들기도 해서 어지간하면 신경 안쓰는데 예를들어 그냥 주행할듯 2차로로 주행하다 실선으로 바뀌기 직전 혹은 심하면 진출입로 직전 끼어들기 같은 노골적인 차들이 너무 거슬려서 얼마전부터 안전신문고 통해 신고하고 있습니다.

 

작정하고 하니 거의 주에 3회-4회 정도고 대부분 수용인데 이정도면 실제론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저는 끼어들기도 정체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고 생각하고 출근길에 더 예민해지기도 해서 신고 꼬박꼬박 하려고 하는데 보배분들은 어떤편이신가요?

 

너도 급한일이 있었나보지 하고 넘긴다 vs 급하면 어제나왔어야지

 

제가 너무한건가 싶기도 해서 올려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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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어쩌다보니

정말 몰라서 끼어들기하는거면 이해해주는게 그게 사실 알기가 쉽진 않죠 예전처럼 번호판에 지역이 써있으면 이해하겟는데 하지만.. 대충 운전하다 보시면 느끼잖아요 저놈 한두번해본놈이 아니다 싶으믄 신고 미안하다 내가 정말 급한일이 있고 먼가 실수 인정하는데 양보좀 부탁한다 하믄..그냥 넘어가고 그래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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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퇴치

상습범들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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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세

초행이라 몰라서 끼어드는차는 초반부터 들어갈려고 안절부절 다와서 들이미는놈은 걍 빼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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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락골절대고수

"운전 뭣같이 하네" 이런 생각이 들땐 꼭 신고함~~ 빵빵거릴필요없고 그냥 신고하는게 맘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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