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종이 울렸네~[6]
13년식 yf소나타 더 브릴리언트 이제 160,000km 탔어요.
2년전에 엔진 보링(사설,200만원) 해서 타고 다니다가 -이전글있음.
얼마전에 카센터에서 헤드가스켓 누유 진단받았어요. (누유 많이 되고 있었음)
이전에 보링 한 데서 싸구려 제품들 넣어서 (철판이 들어가야하는데 석면을 넣어놔서 석면이 불어서) 누유됐다 하시더라고요.
1) 엔진 보링 받았는데 2년만에 누유 문제 있을 수 있나요?
2) 헤드가스켓, 엔진오일 교체했고
그외에 잔잔바리들 다합쳐서 73만원 나왔는데 괜찮은걸까요?
일명 택복이라고 택시복지회사 같은 지역 택시들 수리하러가는데서 했는데
저렴하게 잘 한건지 여쭤봅니다.
2주뒤, 다음달 총 두번 방문해서 누유안되는지 점검하자시는데
괜찮은곳간건가요?




댓글 6
헤드 내리면 공임이 쎄긴 함..
적정가격일까요?
말많은 엔진이네요
이노무차 ㅜㅜㅜ 애먹이는거 맞죠ㅠㅜㅜㅜ
@ddurunim 이참에 중고하브 갈아타시는것도 좋아요. 13만 K7프리미어 엔진 브레끼 오일 알곤 문제없네여 연비는 말해뭐하겠어요. 경차신형모닝보다 훨 좋아요
해드가스켓 누유는 눈에 안보여요. 밖에 세는것은 헤드커버에요. 커버가스켓은 얼마 안해요. 직접할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