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도 절대 부정 못하는 부정선거 (선관위만 부정)(4)
조그만한 회사를 운영중인데
늘 견적을 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객이 요구하는내용을 맞추어 정말 성심성의껏 조사하고 고민하고 해서 견적을 내주면
실제 계약으로 이뤄지는경우도 있고 묻기만하고 안할때도 더러 많지요.
근데 견적내주면서 어떻게 세부내역이 완성됬는지 묻는 고객에게 이걸 다 공개해주는게 맞을까요?.
늘 딜레마입니다.
원가내역을 공개할하는건 니네 얼마 수익붙였느냐 본다는건데.
물론 다 공개하고 수익얼마 붙였다 보여줄수도 있을때도 있습니다.
허나.몇시간동안 똥개훈련마냥 조사하고 자료만들어 줬는데
그냥 대놓고 본인들이 못 알아보니까 시키는꼴이네요
견적비를 받고 알려야하나 세부내역은 보여주더라도
계약체결할때 알려주는게 맞겠죠?.
친한사람이 소개했을때는 더더욱 그렇고.
PS. 공무원 새님들아 제발 지역업체들한테 비교 견적내지마라 친한업체가 견적 잘 못내니까 잘내는 업체한테 전화해서 정보 다 빼간다음에 넘겨주고
계약할것처럼 해놓고 위에서 안됬다고 거짓말해대는 더러운 공무원님들아. 그리살지 말아라.

지오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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