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빽다방 사건을 보면서 겨우 커피3잔 마셨다고 550만원을 받아간 거 보고 화가 많이 나더라구요
노동부가 감사 착수도 했지만,
아마 돈 안 돌려 줄겁니다.
아마 돈 돌려받으려면 민사소송해야 하는데, 경찰이 자료를 줄지 모르겠네요
그러면 또 변호사 선임하고, 행정소송하고, 민사소송하고...
배보다 배꼽이 커지니 그걸 알고 안주는 겁니다.
업주의 횡령 고소를 송치 한것도
학생이 공갈로 신고 했을 때 불송치 된 것도
경찰이 자영업자들이랑 너무 친해서 입니다.
그게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전, 세종, 청주 경찰들이 제대로 업무 처리를 할 능력이 없어요.
저는 2024년도 세종에서 잠시 일하고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1년 정도 세종에 머물렀습니다.
그때 경찰과 자영업자들끼리 짜고 시비를 건후
폭행을 유발해서 합의금을 뜯으려고 했던게 생각나네요
당연히 폭행은 커녕 바로 신고했는데 "오해다", "이딴 걸로 신고하지마라"라고 하면서 사건 수사도 하지 않은 채 들고 있다가 던지기(수사 안하고 불송치)합니다.
1.스타벅스새롬점 강제추행 및 스토킹 사건
2024.6.18일 경 세종 스타벅스새로점에서 대학원 준비 차 자주 갔었습니다.
그런데 모르는 남자가 빈자리를 두고 굳이 제 발 밑에 콘센트 쓴다면서 제 콘센트를 뽑고
소리를 지르고 기습적으로 제 손을 잡고 놔주지 않았습니다.
바로 경찰에 신고했는데, 경찰은 "오해다"라면서 사건을 종결처리했습니다.
CCTV를 확보 요청했는데 안해주더라구요
이후에 일주일동안 3번에 걸쳐 쫒아 왔습니다.
그때 저도 녹음도 하고, 사진도 찍고, 바로 현장에서 신고했습니다.
근데 출동한 세종남부 경찰서 한솔지구대 경찰은 "이딴 걸로 신고하지 마라", "공공장소는 추행이 인정되지 않는다", "민사소송해라" 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불송치 이유로 "고의성이 없어서 무죄(증거부족)"이라고 했습니다.
당시 현장을 녹음한 파일에는
"CCTV도 없는데 어쩌라고"
"신고하세요 니가 어쩔건데"
(경찰이 출동 후)
"죄송합니다. 제가 나가는 걸로 마무리 해요"
"제가 때린 곳은 괜찮으세요?"
같은 고의성 다분하고 사과하는 게 다 녹음됐습니다.
그런데도, 수사는 커녕 제 개인정보를 피의자한테 알려주고, 수사는 제대로 안하고 종결됐습니다.
이후에도 재고소 했더니, "절차와 공정성에 의거해서 제대로 수사해서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7번에 걸쳐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쯤, 세종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수영을 다녔는데,
수영장 아줌마들이 시비를 걸고, 제 목욕 바구니가 사라지거나, 수영 강사가 제 연락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녀 모르는 번호로 문자와 전화를 계속 받았습니다. 당연히 처음에는 좋게 거부했고, 나중에는 화도 냈지만 계속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당연히 모두 불송치 났구요
제가 1년간 살아 본 바로는,
적극적인 지역 경찰의 비호 아래
자기들끼리 만든 카카오톡방으로 개인 신상 전부 공유합니다
맘에 안드는 사람 있으면
지들끼리 짜고 시비걸고 폭력이든 유도해서 건수 잡으면 고소해서 합의금 뜯습니다.
왜냐면 경찰과 친하니까 본인들의 시비는 불송치 날 거니까~
이걸 아니까 만만한 외지인, 학생들 상대로 청주 백다방 같은 일이 나는 겁니다.
경찰을 털어야 하는데 오히려 경찰은 묻히는 게 신기하네요


댓글 4
https://www.youtube.com/watch?v=gvzPgkkSBoM 강제추행 당시 음성파일입니다. 고의성 다분한 증거 있어도 “고의성 없어서 무죄”났습니다. 증거가 있어도 경찰이 부패해서 방법이 업습니다.
사건에 대한 사실에 착오가 있으신것 같습니다 같은지역 같은 프렌차이즈 2군데에서 벌어진 사건입니다 . A 커피숍에서는 음료 많이 먹었다는 이유로 550만원 합의금으로 종결 , B커피숍에서는 퇴근할때 3잔 가져갔다고 상습횡령으로 로펌 통해 고소한 사건입니다.
2업주가 공모해서 합의금 550만원 받고, 횡령으로 고소했는데, 공갈은 불송치났죠?
빽다방 본사측에서 도의적으로 준다던가 법무부가 공갈죄에 대해 재수사 명령 때린다던지 해야 받을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