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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제가 부러우세요? 그러면 꼭 해보세요.

 

600명의 여자를 만나서 부러우세요? 그러면 해보세요.

 

그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과 성인 200명을 뜻하겠죠?(대충 말한거에요. 자세히 말 안해요. 더 돼요.)

 

그러면 해보세요.

 

대신 조건이 있어요.

 

변호사1 : "그 아마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습니다". 라고 말해요.

 

얘 위에서 죽일려고 한거 같지 않으세요?

 

뭐만하면 얘만 터트릴려고 한거에요.

 

지금부터 16년 전입니다. 2010년이죠?

 

한 사람이 말했어요. "형님. 그 부산경찰청에서 형님 다 터트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조심하세요."

 

이 때 부산에 2010년도에 김길태 사건 터졌는데 더 큰 사건이 부산에 있었어요.

 

어릴 때부터 경찰관들 얘만 잡을려고 한거에요.

 

2014년도에 또 잡을려고 했는데 세월호 사건이 터진거에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지금 경찰관들 많이 죽었거나 감옥가 있다는 뜻이에요.

 

옛날부터 잡을려다가 사고냈다는 뜻이에요.

 

그러면 더 솔직하게 말할까요? 타 지역에 있는데 그 타지역에서도 얘 인지했는데 또 놓친거게요.

 

다시 말해서 부산사건이 타지역에서 한방에 터질 뻔 했는데 지금 부산에서 그게 행운이라고 하는거에요.

 

타지역 경찰관이 일부러 순찰차에 태워서 다 알리고 그런 일도 있었어요. 이거 즈그 사건아니니까 바로 말해버린거에요.

 

심지어 이 지역에서 여자가 짜고쳐서 잡을려고 했는데 또 그 지역 경찰관이 잘못된 판단하나에 놓친거에요.

 

그래서 경찰끼리 서로 폭로전이 나온거에요.

 

이래야 600명이 가능한거에요.

 

그러면 600명을 하려고 하죠? 한달에 3명씩만 구해보세요. 그러면 18년-20년이 걸립니다.

 

경찰관들 사고냈다는 이유 밖에 없습니다.

 

경찰관들 서로 사고냈는데 이걸 언론에 못 내는거에요.

 

부산에서는 이제 무리한 수사로 애 정신질환까지 만든거에요.

 

경찰관들 서로 사고친거에요. 즈그 책임지기 싫으니까 애한테 강간한 놈이라고 프레임 씌운거에요.

 

그러면 부산에서도 예전에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거죠? 예 그렇죠. 그래되야 부산이 이 꼴이 납니다.

 

그 경찰관들 서로 책임 안 질려는거 같은데요? 그래서 이게 예상되서 얘 영원히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거에요. 이게 주력한 이유고요. 거기서 청장 딸, 경무관 딸래미까지 사고쳐서 이제 난리났다 한거에요.

 

그 분명히 부산경찰청 경무관 중에서 아니꼽게 본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잡으면 저게 다 밝혀지는거에요.

 

자 그 당시에 사건이 공소시효가 다 끝났어요. 그러면 무슨 뜻인거 같으세요? 그 당시 수사 경찰관은 사망해야죠. 사고에 책임을 물어야죠. 이런 사건이 있는데 언론에 안 나왔다는거죠?

 

경찰관은 반드시 인지를 하게 되어 있구요. 미성년자를 건들기 때문에 인지를 한거에요.

 

그러면 경찰관은 용의자로 잡아서 얘를 추적했는데 얘는 전과 하나 없었고 진술하나 없었던거에요.

 

그런데 부산에서 잡혔는데 그러니까 피의자 입건을 했는데 이것도 불기소 난거에요.(아마 이 당시에 이 사건하나에 경찰관은 목숨을 걸었을텐데요? 그런데 불기소가 난거에요. 경찰관은 니 오늘 여기서 끝났다 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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