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Tk와 강남3구에 후보를 내야하는 이유는(1)
저한테 욕을해도.괜찮습니다
이번일로 5명의 아이들을 키우면서 . 저희도 모르게 많이 지쳐있었나봅니다
북구청 담당 공무원 말로는 아이를 피떡이 되도록 때려야
긴급조치로 3일 격리시키는게 다라는데. ,
저렇게 . . 해서 아이들을 지도할 자신이.도저히 자신이 없습니다
검색으로는 부부간에 이혼으로 양육권포기관련밖에 없네요
미친소리로 들리시겠지만. 지금까지 미쳐 몰랐던 저의 마음을 찾은거 같습니다
첫애때는 정말 로봇트처럼.알아서 잘크던데. . 둘째까지도 뭐 아들이라 그런갑다 이해했는데
딸. 아들. 딸. 아들 아들 요렇게 키우다보니 , 뭐 그냥 내새끼보며
삶이 힘들어도. . 누가 뭐라고해도 회사에서 팽당하지 않으려고
살아온.삶인데. . 이제 저도 지쳐가나봅니다
아이들때문에 아닌. 내편이라고 생각했던 국가에서 더 힘들게 만드네요
정말 저에게.쌍욕을하셔도 괜찮습니다
멀쩡한 부모가 지새끼를 포기하고 싶다는데
미친소리로 들릴실겁니다
그래도 양육권포기 관련지식이.있으신분에게
도움을 요정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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