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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나의아저씨

나의해방일지에 

이어서 간만에 가슴 먹먹한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여운이 많이 남는 작품이네요..

안보신 분들 소주 한잔하면서 정주행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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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대파는뚠뚠

와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신 분이 계셔서 반갑네요. 저 모자무싸 때문에 하루종일 보고 또 보고 재주행 하는중 마재영 영화 망하는게 나왔으면 더 재밌었을거 같은데;; 오정희 최도영까지 같이 망할수 있었 ㅎㅎ 어찌 보면 악역도 다 나름 이해가 가는 악역이라서 좋았던 드라마였어요. 나의 아저씨와 나의 해방일지하고 모자무싸 잊지 못할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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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걸으소서

나의 아저씨 보았네요 들마 안 보는 1인이라 제목부터 울림 있는 한 번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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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상진

막화때 김이 팍빠짐 16부작을 12에서 짜르니간 스토리가 다 스킵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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