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기준 한국 예체능 직종별 연소득 상위 1%
안산에서 자영업을 하는 30대 A씨,
랜덤채팅으로 알게 된 지인들과 폐가체험을 한답시고
참가자를 모집해 폐가로 가는 척을 하다가
자신들은 몰래 도망치면서 상대방이 놀라는 모습을 구경했는데,
14세 미성년자 여학생 두명과 같이 폐가체험을 한다면서
같은 방법으로 몰래 빠져나와 피해자들에 의해 경찰에 신고당함.
이에 미성년자 유인 혐의로 경찰에서 출석요구를 했지만
이를 무시하며 출석하지 않다가 결국 도주우려 혐의로 구속.
조사 결과 유튜브 촬영이나 스트리밍,
혹은 성범죄나 납치, 인신매매 등의 혐의까지도 조사했는데
그냥 진짜 장난으로 그랬던 것으로 조사됨


댓글 3
아니지 실험이거나 아니면 공범이 있는데 배신했거나 클라이언트가 있는데 클라이언트가 버렸거나
난 요즘 2030대 애들 말하는거 볼때 진짜 10대 애들 같은 수준들 많이 봐서 장난으로 저런거 진짜일것 같음 ㅋ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