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
YF카니발이고요.
6만정도 탄 차량입니다.
지난 4월 8일 (타지역업체) 엔진오일 교환했고
하루 왕복 30km정도씩 운행합니다.
그제는 교환 후 처음 고속도로 장거리 한 번 탔습니다.
문제는 어제 14시경 운행 중 갑자기 핸들이 묵직해지며 엔진이 꺼졌습니다.
2차로였기에 재시동 후 갓길에 비상등 키고 멈추고 시동 껐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시동걸면 안될거 같아 견인 불러 집근처 카센터로 이동했고
카센터 사장님이 얘길 듣더니 엔진오일 찍어보라해서(사장님 외부에 가셔서 돌아오는 중) 보니
오일이 아예 찍히지 않았습니다.
- 사장님 오일 교환한 업체에 전화해서 상황 설명하라. 엔진 죽으면 4~5백만원 수리비 나온다.
- 엔젠오일 교환한 업체에 전화하니 제가 있는 곳으로 오겠다 함.
- 두 분 사장님 모인 가운데 엔진오일 보충. 재시동했지만 엔진 사망 확인.
- 오일교환 한 사장님. 처음 5:5 책임지자 제안
- 전 거부
- 오늘 오전 엔진수리 하는 업체에 차량 같이 가서 누유 원인 알아보자 한 상황.
- 이거 어찌 해야 하나요??????? 제게도 책임이 있나요? 교환업체에서 해줘야 하나요????
- 그간 카니발 누유된적 없었음. (동네카센타에서 했을 땐 문제없었음)
- 참고로 엔진 꺼졌을 때 현장 바닥에 누유 되서 많이 젖어있었음.
- 꺼지기 전에 경고등 들어오지 않았음. 이상 징후 나오면서 경고등 들어옴.


댓글 8
100% 교환업체 책임. 타이어교체후 2주 타이어빠짐 주변차량 행인피해 이것도 5:5 하자고 할런지.... 블박영상이 필요해보입니다.
엔진오일 드레인볼트(?)를 제대로 조이지 않았거나 삐닥하게 조여서 센듯 하네요. 하부 오일 누유 점검때 꼭 가셔서 확인해 보세요. 드레인 볼트 라면 작업자 실수 입니다
엔진오일 드레인볼트(?)를 제대로 조이지 않았거나 삐닥하게 조여서 센듯 하네요. 하부 오일 누유 점검때 꼭 가셔서 확인해 보세요. 드레인 볼트 라면 작업자 실수 입니다
방금 통화했는데 자기가 아는 곳으로 가면 350정도 들고 반반 얘기하네요. 거절하고 친한 사장님이 추천한 보링업체로 가서 책임을 따져보기로 하고 거기에 따라 각자 금액 책임지자 했네요. ㅠ
100% 교환업체 책임. 타이어교체후 2주 타이어빠짐 주변차량 행인피해 이것도 5:5 하자고 할런지.... 블박영상이 필요해보입니다.
엔진오일 주입할 때 과실로 인해서 오일이 샜다는 증거를 확보하면 전액 정비소가 배상해야 됩니다. 오일이 샌 원인이 정비소가 아닌 다른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엔진이 퍼질 정도면 운행중에 온도게이지가 피크를 찍었을텐데 이상을 감지한 즉시 조치했으면 고장나지 않았을 확률이 큽니다. 나같으면 5대5 제안할 때 콜 했을듯 합니다. 정비소 과실 증거가 명백하면 전액 청구하는게 맞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온도게이지까지는 체크 못했네요. ㅠㅠ
저건 바닥에 볼트 체결 불량 때문인 것 같은데 업체에서 다 물어줘야죠.
네 저도 그 부분 확인해보고 싶어서요. 만약 그 문제인데도 일정부분 책임지라 하면... 참 난감하네요.
이게 참 애매해 이걸 악용한 사람들도 있을거니까 나는 엔진 오일이든 뭐든 차를 고치든 정비든 하면 집에서 며칠동안 엔진룸 열어보고 봐도 모르지만 기본적인 것은 확인하거든 특히 타이어 공기압과 엔진오일 양에 엄청 민감해서 타이어 공기압은 조금만 많아도 금방 느껴져서 집에서 항상 매뉴얼에 나온데로 맞추고 앞 34 뒤 36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서 해 뜨기 전에 온도가 20도 감안해서 겨울에는 +3도 봄 가을엔 차에 적힌대로 엔진오일양은 항상 F하고 L중간에서 조금 많게 파란손에서 엔진오일 교환하고 집에서 찍어보면 항상 항상 정말 항상 양이 F선 위로 한참 올라와 그래서 집에 아예 밧데리 농약 분문기 펌프로 오일 빼는거 만들어 양을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