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세쿼이아BEST185일 전검프의 순정을 애써 모르는 척 젊은 시절 방탕하게 짚시생활, 마약.. 정착하는 척 고향 집 에 찾아 와서 검프에게 희망고문을 주고 야반도주 도시가서 애 낳고 혼자 살려 했는데 암 걸림 검프에게 당신 애라며 애 떠넘기고 저 세상 엔딩10댓글
메타세쿼이아185일 전검프의 순정을 애써 모르는 척 젊은 시절 방탕하게 짚시생활, 마약.. 정착하는 척 고향 집 에 찾아 와서 검프에게 희망고문을 주고 야반도주 도시가서 애 낳고 혼자 살려 했는데 암 걸림 검프에게 당신 애라며 애 떠넘기고 저 세상 엔딩10댓글
댓글 33
윤건희 미만잡
갠적으론 최민식. 내가 시밸 너 좋아하면 안되냐
0위 포레스트검프 제니
검프의 순정을 애써 모르는 척 젊은 시절 방탕하게 짚시생활, 마약.. 정착하는 척 고향 집 에 찾아 와서 검프에게 희망고문을 주고 야반도주 도시가서 애 낳고 혼자 살려 했는데 암 걸림 검프에게 당신 애라며 애 떠넘기고 저 세상 엔딩
갠적으론 최민식. 내가 시밸 너 좋아하면 안되냐
왜 반말해??(의사 한테)
하 재밋써!!!???
좋빤소리 니네 엄마 달나라 갈때 하고 담배나 하나 줘봐
0위 포레스트검프 제니
검프의 순정을 애써 모르는 척 젊은 시절 방탕하게 짚시생활, 마약.. 정착하는 척 고향 집 에 찾아 와서 검프에게 희망고문을 주고 야반도주 도시가서 애 낳고 혼자 살려 했는데 암 걸림 검프에게 당신 애라며 애 떠넘기고 저 세상 엔딩
진짜 쌍년이죠! 살아보니 사람 진심가지고 장난질 하는 남자든 여자든 한두번은 그냥 넘어가도 선을 넘는 순간 뒤돌아보면 안됨을 느낌.
해피니스 의사 진짜 보는 내내 죽이고 싶었음...
영화는 아니지만 sbs 드라마 자이언트 "조필연" 악역중 으뜸이었음.
그새끼당장 잡아와!!! 내가 죽여버리게 !!!!ㅎㅎ
Mbc 드라마 빛과그림자에서 장철환도 대단했는데
레이첼 맥 아담스가...왜 저기...오히려 나중엔 당하는게 더 많은데...매그니토나...로키도...좀 아닌듯... 조커는 순수한 악 그 자체인듯...
타짜의 고니 혼자 도박판에 빠져서 멀쩡한 동네양반 뚜까패서 싸움배우고 도박 배워서 곽철용 작살내고 아귀 작살내고..아귀는 사기도박하지말라고만 했는데...
윤건희 미만잡
정답
정답 입니다~
서울의봄의 전두광이였지 아마... 결과를 알고 있음에도 속이 그렇게 터져본적은 없었던듯.
나는 팽귄맨
어긋난 신념이 강함, 아무이유없이 나쁜짓하는건 최민식 아닌가?
역시 한류의 힘 대단합니다 세 명이나 유지태 민식이형 2위에 오중이형 ㅋㅋㅋ
윤썩렬 디올백 어디갔어?
부산행 김의성은 왜 없냐
ㅡㅇㅡ
감정적으론 미스트의 저 아줌마. 진짜 한대 치고 싶음.
유지태 악역이 더 잘어울린거 같음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악역은 '더 헌트(2012)의 클라라'
다 아는 놈들이구만
김의성
조커는 좋겠다 조커서....*.*;;;
악역은 아니지만 영화 미스트 개독 아줌마
히스레저
어톤먼트에 그 여자아이가 대박인데
쇼생크탈출 교도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