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곱게 좀 늙어 갑시다

1.jpg

 


아침마다 여직원 자리에 자기 털 뿌린 50대 상사

세상에 진짜 미친인간들 천지 삐까리


 

47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6

잠자르

여직원 자리에 자기 털 뿌린 초범이라며 무죄로 풀려날듯.. 여직원이 아닌 여판사 여검사 여성정치인에게 했다면 바로 구속...

2
유수지

아름답다 아름다워

-1
장길수

나이 쳐먹고 왜 저러고 사냐??

0
동대장

회사 임원이라고 하던데.. 저런넘이 임원! 드런넘~

0
짱돌바위돌

참 가지 가지 한다 ㅎㅎ

0
발냄새로살인해봤나

와.....진짜...점심먹고나서 이걸 보네....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