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에 들어와 살기 시작한 멍구. jpg[2]
내란은 아직 진행중이다.
사법부가 기를 쓰고 위헌정당해산으로 가는 모든 사건을 무죄주고있는것만봐도
사법부 검찰 국짐이 내란의 밤에 연대하여 내란을 일으켰음이 눈에 훤히 보인다.
나는 수십년동안 법을 사유화하여 자신들의 권력으로 삼아온 판새, 검새를 옭아맬 강력한 견제 장치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또한 그 견제 장치의 하나로 배심원제도를 주장한다.
국가 생산력에 하나도 기여하지 않는 공무원 새기들을 세금으로 먹여 살리는건 니새기들은 딴생각하지 말고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유지할 '정의'를 세우는데 기여하라고 조직을 유지시켜주는건데
어느 순간 법을 몽둥이 삼아 국민 위에 군림하며 지들이 지배계층이라고 착각하고 사는 이 '사'짜 새기들을 단죄해야 한다고 분노의 감정까지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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