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0희는 2005년 2회, 2014년 1회, 총 3회의 성범죄를 저질렀다.
2005년
길을 걷다가 처음 보는 여성 A씨를 뒤에서 껴안고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지며 넘어뜨렸다. 말리던 A씨의 여동생 B씨의 턱을 가격하고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폭행을 가하여 상해를 입혔다. 또 다른 초면인 여성 C씨를 습격해 양손으로 얼굴을 붙잡고 스킨십을 시도하였고, 이를 저지하려는 C씨의 친구 D씨의 두부를 주먹으로 가격했다.
2014년
자신의 강좌를 듣던 수강생 1명과 술자리에서 시작됐다. 보도에 따르면 술에 취한 수강생을 모텔에 데려간 황0희는 모텔 방에서 유사강간을 시도했으며, 피해자의 알몸을 촬영하고 자신의 범행과정을 폰으로 촬영했다고 한다.
판사가 그간의 반성, 가족의 생계, 아내 서0희의 선처 호소 등 제반 사정을 참작해 감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고 보도했다.
문제는 황0희가 그동안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선언한 인물이라는 것이다. (딸도 있다)
번역 잘하는 걸로 유명해서 좋게 봤는데
어휴@_@
술 때문에 조질뻔했으믄 술은 절대 안마실거 같은데 계속 했군우~
술 마시면 눈빛부터 바뀌는 사람들 있지우~


댓글 4
수염이 하얗다지우???
술이 그 사람을 나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나쁜 사람임을 술이 증명해 주는 것이다.... 라던 옛말이....
술이 참...
발정난 개새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