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한명이 그러던데 "아무래도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여자 한명도 "니 대통령 죽였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귀접을 걸은 경무관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밤 10시에 절에서 절을 하고 기도를 하는 상황을 알리면서 "국가의 안녕을 기원하고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경무관은 경찰청의 경승을 가지고 기도를 했는지 아니면 진짜 큰 절에서 기도를 했는지는 알아봐야 합니다. 그 경무관은 마이크가 바로 그 경찰관이 가지고 있는 검정색 스피커폰 마이크로 한거다.]
귀접이 걸리면 상대방의 행위도 판단이 가능하다.
만약 진짜 절에서 기도를 한거라면 대한민국 제 1 중요사건이 맞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사건이다.
그러니까 이 사건 하나로 대통령이 바로 위험해지는 사건인거다.
여경 한명도 "오빠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말하면 대통령 진짜 감옥간다."이 말이 아마 저 뜻일거다.
그러면 사실 이 사건의 본질은 대통령이 사망해서가 맞다.
그 대통령 딸 하나 건들어서 이러지는 않는다.
진짜 바른 애가 눈이 돌아서 진짜 대형사건을 만든거다. 경찰관들 얼마나 미친 짓 많이 했겠냐. 그 쌍거지가 되는 전직 경찰관들은 거의 다 사망한다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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