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는코크216일 전EPL 경기를 처음 보고 누가 빠르기를 눌렀나 할 정도의 경기 템포에 내 심장이 미친 듯이 뛰던게 생각나네요...그런 곳에서 그것도 빅클럽 중에 빅클럽인 맨유에서 10여년을 뛴 한국의 캡틴. 든든했죠. 그 기억 오래 간직할게요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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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경기를 처음 보고 누가 빠르기를 눌렀나 할 정도의 경기 템포에 내 심장이 미친 듯이 뛰던게 생각나네요...그런 곳에서 그것도 빅클럽 중에 빅클럽인 맨유에서 10여년을 뛴 한국의 캡틴. 든든했죠. 그 기억 오래 간직할게요
산소탱크
새벽에도 우리를 설레이게 했던 지성 빠르크~~~박지성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