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선배님. 학교다날때도 잘생겼었어요..
다만;; 악성곱슬머리가 컴플렉스였었던..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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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없어고환이
나이들어도 멋진 승복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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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노년단
강남역에서 송승헌 본적있는데 진짜 얼굴에서 빛이나더라........연예인은 아무나하는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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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d샀는데m3가눈앞에아른거려
숱검댕이 눈썹… 이의정과의 캐미 잼났었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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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o
잘생긴애들이 팬서비스도 좋은듯
보고있나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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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하나없다
돼지 저리가라 각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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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ang
구설수 없는 몇안되는 남자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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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케가르니
존나잘생겻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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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군만두
이승엽이 김준현이 보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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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조심하세요
훈훈한 이야기인데ㅋㅋ 주변지인들은 어리둥절하겠다ㅋㅋㅋ 이거 현실드라마 한편 나오는거냐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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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와자씨
승헌이 형 동원 훈련 받을 때 조교로 있었습니다. 이등병 때 처음 봤고 상말 때 두 번째 봤죠. 105미리 똥포 포병이었는데 같은 브라보 포대라서 두 번의 동원 훈련을 같이했었죠. 연예인이라고 거들먹거림 없고 조교한테 함부로 대하지 않고 주변 사람들과 막 어울리는 성격은 아니었지만 누가 말 걸어주면 웃어주고 대화해 주는 온화한 성격이었죠. 승헌이 형 졸라 성실하게 훈련에 임해서 퇴소할 때 포병대대 1짱으로 ㅋ 표창장도 받았어요. 연예인이라 준게 아니고 통제 잘 따르고 진짜 졸라 열심히 하는 게 보였음. 아이스크림도 포대 전체에 다 쏴서 즐겁게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현역 시절 두 번의 동원 훈련이 다른 포대와는 다르게 정말 분위기 훈훈했어요. 선임한테 들어서 알고 있던 이름조차 못 잊던 악명 높은 개 꼴통 예비군도 있었는데 그때는(꼴통 3년 차 승헌이 형 1년 차) 나이 많고 유명하고 졸라 잘생긴 승헌이형 눈치 보고 나대는 걸 자제하는 듯 보였습니다. 승헌이 형 덕이 컸죠. 17년 18년 전 기억인데 그 기억으로 승헌이 형이 항상 잘 되길 응원하고 있습니다.
아 사격장 갈 때 소총 매고 어느 정도 걸어가야 되는 됐는데 그날 저녁 뒤꿈치에 물집 잡혔다고 제게 반찬코 요청하셨는데 전역할 때 a급 신고 나와서 전투화가 길이 안 들어서 그랬다. 나 그렇게 연약하지 않다는 식의 말을 웃으면서 주저리해 주셨던 기억이 선명하네요. 조각 같은 얼굴 보고 대화하니까 약간 드라마 보는 기분이라 제가 대답을 잘 못하겠더라고요. 분명 날 보고 이야기하는데 내 입장에선 그냥 티브이 보는 느낌이라 대꾸가 안 나오는...
아 보급 양말과 브레이브 맨 러닝셔츠를 입고 온 예비군은 제가 두 번의 동원 훈련과 전역 후 예비군으로 참석했던 동원 훈련에서 봤던 예비군 중 승헌이 형이 유일했습니다. 속옷까지 fm ㅋㅋ
댓글 34
보고있나? 돼지랑 저리가라~
칭찬받을 만한 행동은 칭찬을 받아야지. 짝작.
아....승짱 묘비에는 저리가라 이새끼야가 묘비명으로 박히것습니다.
@지나가던길에 묘비명은 솔직히 좀 오바고... 그냥 묘 입구에 푯말로 저리가라 이새기야 박아놓는정도면...
보고있나? 돼지랑 저리가라~
아....승짱 묘비에는 저리가라 이새끼야가 묘비명으로 박히것습니다.
@chipchip 김모씨댁 아들 모준현군?
@지나가던길에 누군가는 적을 것 같음ㅎㅎ
@지나가던길에 묘비명은 솔직히 좀 오바고... 그냥 묘 입구에 푯말로 저리가라 이새기야 박아놓는정도면...
돼지가 누구…정말 몰라서 묻습니다
왜 누군지 알까.
칭찬받을 만한 행동은 칭찬을 받아야지. 짝작.
ㅋㅋㅋㅋ 울었으면 자칫 오해할수도,....
나도 저렇게 할 순있는데 잘생기질 않아 기회가 없을 뿐임
병역비리로 군대 끌려 갔다온뒤로 곱게 볼수가 없는 배우중 한명
신도 아니고 살면서 잘하는 일도 잘못하는 일도 있죠 평생을 악행만 일삼았던 전두환 윤석렬같은 새끼들도 있는데.. 저렇게 팬에게 대하는 태도는 칭찬 받아야죠
@디제루루 중북좌파잖아요 이해하시죠
국방의 의무가 한순간 실수라고 생각할수 있구나
+ 장혁 한재석 신승환 & 야구선수 8개구단 51명. https://ko.wikipedia.org/wiki/2004%EB%85%84_%EB%8C%80%ED%95%9C%EB%AF%BC%EA%B5%AD_%EB%B3%91%EC%97%AD_%EB%B9%84%EB%A6%AC_%EC%82%AC%EA%B1%B4
고등학교 선배님. 학교다날때도 잘생겼었어요.. 다만;; 악성곱슬머리가 컴플렉스였었던.. .선배..
나이들어도 멋진 승복이형
강남역에서 송승헌 본적있는데 진짜 얼굴에서 빛이나더라........연예인은 아무나하는게 아냐
숱검댕이 눈썹… 이의정과의 캐미 잼났었는데 ㅎ
잘생긴애들이 팬서비스도 좋은듯 보고있나 돼지?
돼지 저리가라 각 1패...
구설수 없는 몇안되는 남자배우.
존나잘생겻네
이승엽이 김준현이 보고 있나?
훈훈한 이야기인데ㅋㅋ 주변지인들은 어리둥절하겠다ㅋㅋㅋ 이거 현실드라마 한편 나오는거냐고ㅋㅋㅋ
승헌이 형 동원 훈련 받을 때 조교로 있었습니다. 이등병 때 처음 봤고 상말 때 두 번째 봤죠. 105미리 똥포 포병이었는데 같은 브라보 포대라서 두 번의 동원 훈련을 같이했었죠. 연예인이라고 거들먹거림 없고 조교한테 함부로 대하지 않고 주변 사람들과 막 어울리는 성격은 아니었지만 누가 말 걸어주면 웃어주고 대화해 주는 온화한 성격이었죠. 승헌이 형 졸라 성실하게 훈련에 임해서 퇴소할 때 포병대대 1짱으로 ㅋ 표창장도 받았어요. 연예인이라 준게 아니고 통제 잘 따르고 진짜 졸라 열심히 하는 게 보였음. 아이스크림도 포대 전체에 다 쏴서 즐겁게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현역 시절 두 번의 동원 훈련이 다른 포대와는 다르게 정말 분위기 훈훈했어요. 선임한테 들어서 알고 있던 이름조차 못 잊던 악명 높은 개 꼴통 예비군도 있었는데 그때는(꼴통 3년 차 승헌이 형 1년 차) 나이 많고 유명하고 졸라 잘생긴 승헌이형 눈치 보고 나대는 걸 자제하는 듯 보였습니다. 승헌이 형 덕이 컸죠. 17년 18년 전 기억인데 그 기억으로 승헌이 형이 항상 잘 되길 응원하고 있습니다. 아 사격장 갈 때 소총 매고 어느 정도 걸어가야 되는 됐는데 그날 저녁 뒤꿈치에 물집 잡혔다고 제게 반찬코 요청하셨는데 전역할 때 a급 신고 나와서 전투화가 길이 안 들어서 그랬다. 나 그렇게 연약하지 않다는 식의 말을 웃으면서 주저리해 주셨던 기억이 선명하네요. 조각 같은 얼굴 보고 대화하니까 약간 드라마 보는 기분이라 제가 대답을 잘 못하겠더라고요. 분명 날 보고 이야기하는데 내 입장에선 그냥 티브이 보는 느낌이라 대꾸가 안 나오는... 아 보급 양말과 브레이브 맨 러닝셔츠를 입고 온 예비군은 제가 두 번의 동원 훈련과 전역 후 예비군으로 참석했던 동원 훈련에서 봤던 예비군 중 승헌이 형이 유일했습니다. 속옷까지 fm ㅋㅋ
추천 드립니다.
잘생긴놈이 인성도 좋네
식장 사진에서는 이준혁처럼 나왔네 이준혁 비주얼로 살아보고싶다 ㅋㅋ
우리 송승복이 멋지네!!
와 신랑은 싫었겠다
존잘 송승헌 형
멋지다~~
연기만 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