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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평생 4남매 키우며 고생만 하시다 마지막까지 병마와 싸우시다 힘드시게 떠나셨네요.. 세월이 참 무심합니다. 잘못들으시는 청각장애 거동도 불편하신 아버지 홀로 고향에 계시는데 마음이 영 아니네요 어머니 보고싶습니다. 꿈에 한번 나와주세요.. 사랑합니다. 못난 자식 용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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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5

대파는뚠뚠BEST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로를 보냅니다. 아버님이 장애인이시고 주변 돌봐주실 분이 안계시다면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자에게 따로 부탁해놓으시는것도 조금 도움이 될겁니다. 고령자 주택 같은곳 입주할 자격이 되실수도 있습니다. 어르신들 식사 챙겨드리고 같은단지안에 사복사, 간호사가 같이 상주하기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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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의사랑BEST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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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백업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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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운용자

뭐라고 위로의 말을 전할수 조차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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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타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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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숄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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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gh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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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꼬꼬낭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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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순씨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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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뻐처

갑자기 스님이신가? 하신 말씀이 떠오르네요 *부모님을 개처럼 대하라* 개한테 대하는 사랑과 보살핌과 정성을 부모님께 해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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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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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오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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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wed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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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먹는자동차

떠나실 것을 생각만해도 괴로운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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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순이아빵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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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201

에고 힘내세요... 홀로 계시는 아버님 전화 자주 드리고 자주 찾아 뵙습니다. 나이가 드니 남일로만 생각 했던일들이 현실로 다가와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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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만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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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파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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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고무신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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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딸기맨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잊을 때 잘 하라는 말이 정말 돌아가시고 나면 왜 잘 못 했던 일들만 그렇게 가슴을 후벼파는지 몰라요. 부모님은 자식들 전화 한통, 얼굴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고 늘 기다리지만 자식은 철이 들만하면 부모님이 옆에 안계시잖아요. 부모님이 우리의 보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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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의낭만

위로의 댓글에 반대 쳐누르는 새끼는 머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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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캐오

위로를 전합니다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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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달린천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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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63AMGLPI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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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배경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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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차팝니다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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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해뜰날오것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F4F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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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기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병마와 싸우다 가셨다니 어쩌면 그 곳에선 평안하실지도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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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an78

20년 6월 폐암 4기 항암치료로 버티시다 작년 뇌전이 되서 통증으로 고생하시다 방사선 4번 받으시고 아무도 못알아보시고 돌아가셨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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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Star

외동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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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an78

네네 외동이예용~ 1남 3녀중 막내 입니다. 못난 아들 하나 바라보고 잘되길 바라며 사셨을건데 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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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센

21년전 저도 그렇게 어머니를 보내드렸습니다.. 홀로 계신 아버지께 어머니 몫까지 챙겨서 잘 해드리세요, 살아 계실때 하는 효가 진짜 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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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an78

어머니 몫까지 잘해드려야 하는데 마음처럼 쉽게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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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an78

보배님들 위로에 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곳으로 거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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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꾸준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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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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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새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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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고살지말자

삼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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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오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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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관장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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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가수스4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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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꼬로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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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공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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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다모커피

저도 4남매 중 막내인데. 18년에 어머니 대장암으로 투병하시다가 돌아가셨고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 시골에서 혼자사시던 아버지 24년에 췌장암으로 가셨습니다. 다른 형제들은 아무도 찾아오지도 않고 저혼자 힘들게 돌봐드리다가 가셨어요. 홀로 계시는 아버지 자주 찾아봽고 전화도 자주하시고 그러세요. 저는 6년간 주말마다 시골에 갔어요. 혹시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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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an78

허구헌날 주말이나 연휴때 특근하고 눈치 보여서 참 사는게 그렇네요.. 마음 편하게 다니고 그러면 좋을텐데 근무 특성상 2주 마다 내려 가고 연락은 매일 하기는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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