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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치안정감 세 명 중 한 사람 부산에 와서 한 말

 

"어 너 정말 바르게 생겼구나... 너 무기징역이다."

 

하나 알려주면 얘가 무기징역이면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은 사망한다 보면된다. 너네 얘 아빠가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거다. 그 아빠들이 가만히 있었겠니?

 

[그래서 "니 잡을려면 대통령 무기징역 때리고 니 잡아야 한다."라고 했네. 대통령이 이래되는거 예상했네]

 

[이 행위가 나라가 개같이 욕을 쳐먹는 행위가 되는 행위라서 대통령이 나선거다. 경찰관들 얘 하나만 못 나면 모든게 끝난다 생각했으니까요. 그런데 애가 너무 바른 앤가보네요?]

 

자 본인이 무기징역을 받겠다고 한 사람을 대한민국에서 누가 이길래? 아무도 못 이기지... 삼성전자 이재용회장도 자신이 무기징역이면 겁 먹는다.

 

경찰관도 겁낸다.

 

이런 말이 나왔다는 것은 경찰관이 그동안 남몰래 증거수집을 계속 한거다. 그러면 애 정신병자 만들고(도) 계속 수사했네. 니 애 정신병자 만들고 반성 안하고 수사만 계속 한거네. 무리한 수사를 해서 애가 정신병자를 만들었다는 말 밖에 안된다. 그러니까 니 무기징역이다 이런 소리를 하지요. 미안한 마음이 없나?

 

애는 5대 공공기관에 3번 연속 면접 만점 받고 전체 1등하는엔데요.

 

그러니까 어떤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오지요....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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