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2]
6시 안 되서 일어나 오늘은
능동 석촌동 2개 현장 사람 불러서 작업 시키고
11시 남한산성 애마부인 아니 애마오리에서 식사를 하고
둘째 레고 사서 조립하고...ㅋㅋ
오후에 다시 현장 나가서 작업 확인했다가
저녁으로 고기를 굽고 컵라면을 기다립니다.
오늘 논만큼
내일은 다섯시에 나갈거니깐요.
낄낄 지출이 커요 학학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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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참 추워유 ㅋㅋㅋ
부자들은 역시 다르네우 저녁에 라면 먹었는데 *.*;;;
오리 고기가 참 좋네요..ㅋㅋㅋ
홍길똥이세욤? 어제 속초신거 같았는데 ;;; 오늘은 서울 와.. ㅋ
어제 집 들어오니 9시 반이구요 술 마시고 바로 자서 6시 안되서 나갔다 왔네유
^^
ㅎㅎ 바쁜 와중에 할 도리는 해야쥬..
날 추운디 고생이 많으십니더 @.@
내일까지만 춥다니 버텨봐야죠 ㅜㅠ
1번째 짤 속았다 꼼장어 아니넹
오리 로스입니다 행님 오리 로스 훈제 오리 오리 불고기 시켜묵었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