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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몽 이야기 ㅡ 트럼프의 죽음

깊은 잠에 빠져있는데 느닷없이

 귀에 여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 안녕 나는 실리아 라고해 " 

그 소리에 잠에서 깨버렸다.

그 후 어느날 꿈에서 그녀는 내 수호신이라며

소개를 하더니 천상의 세계를 영행으로 보여줬다.

그리고 지구 안에 갑 옷에 씌워진 사람, 갑 옷을 깨고 나오려는 사람, 눈부신 빛의 영혼으로 쌓여 있는 사람,

인간으로 환생하여 지구에 놀러왔지만

본인이 천사?선녀?,신?인지 모르는 사람...그리고 우리가 지구로 살아야하는 이유들과 법칙들...스토리들.... 이 얘기들은 나중에 풀기로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녀는 느닷없이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이상한 짓을 하게되어 세계 경제에 패닉이 올꺼니 데비하리고 했다.하지만 그가 대통령이 된 것도  죽게되는 것도 하늘의 시나리오라고 했다.

 

 

한국의 조상들과 독립투사들의 염원이 하늘에 닿아

작년부터 하늘은 한국을 선택했고 빛을 비추고 있다고 했다. 이재명이라는 사람이 한국으로 온 이유도 있다고 했다.

남북의 평화 준비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했다.

북미수교가 먼저 일어나게 되며 

많이 시끄럽겠지만, 남북평화 그러다 결국 통일이되고 

북에서 에너지 자원이 발견되어 그 때는 온 국민이 통일되길 너무 잘됐다며 덩실덩실 춤을 추게될꺼라고 했다. 이게 하늘의 시나리오고 그렇게 이뤄질꺼라고.

 

 

바라컨데 하늘의 시간과 인간의 시간은 다르지만

"곧"  이라는 단어가 이재명의 임기 내이길 바란다.

염원하길 나또한 덩실덩실 춤을 출 수 있는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이뤄져 그 역사의 한 편에서 증인이되길 바란다.

 

악은 거침이 없고 선은 늘 증명해야한다는 유명한 대사가 있지만,

결국 하늘과 지하의 전쟁에서 하늘이 승리하리라 나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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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하얀버니

통일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은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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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차나무

예언대로 이루어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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