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처럼226일 전10여년 전에 회사 인사직원이고 팀장이라 신입 직원 뽑는데 면접때 엄마랑 같이 온 면접자 있었음. 엄마랑 면접보는지 딸이랑 면접 보는지 헷갈릴 정도였음. 당연히 연락 안함1답글공유신고
댓글 11
ㅎㅋㅋ
군대도 학교됐는데요 뭘...
진급 떨어져서 사표 던질 수 있습니다. 네.. 이해는 거기까지 입니다.
엄마가 사장인가
요새...미국도 그런다 카더라가 있어요....
승진 누락 되서 사표 던지고 엄마가 전화했다면, 다니던 회사 사장이 아빠이면 인정.
세상 많이 변햇네...
엄매가 사장사모님 이며 최대주주인가?
10여년 전에 회사 인사직원이고 팀장이라 신입 직원 뽑는데 면접때 엄마랑 같이 온 면접자 있었음. 엄마랑 면접보는지 딸이랑 면접 보는지 헷갈릴 정도였음. 당연히 연락 안함
18살도 아니고 38?
요즘 마마보이새끼들은.... 38살에도 마마보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