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푼다 --> 화폐가치 떨어진다 --> 주식과 부동산 폭등한다--> 환율이 오른다 ->물가도 오른다 -> 니 월급은 안오른다. - >먹고살기 빠듯하다 -> 맞벌이 한다 -> 서로 힘들다 ->부부싸움한다 -> 이혼율도 증가한다 --> 세대수가 늘어난다--> 인구는 줄지만 원룸 투룸 형 소형주택은 더 부족해진다 -->애들이 반항한다 ->Ai 때문에 회사 짤린다. --> 인생에 회의감이 든다 -> 표가 필요한 자들은 이 그 심정을 파고들어 이게 다 부자들 다주택자때문이라고 선동한다 - >속는다 부자를 혼내준다고 하는 정치인을 찍는다 --> 다시 돈을 푼다 --> 뫼비우스의 띠처럼 무한반복--> 가난의 악순환이다..
그런데 그거 알아?
정치인들은 대부분 부자야.
국회의원이라구.
수많은 이권에 개입할 권한이 있고,
연봉만 해도 억대라구.
그들을 지지하는 너랑 같지 않다구.
니가 그렇게 손가락질하고 욕하는 부자라구.
1번을 찍든 2번을 찍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본질을 제대로 바라보라구...제발 정신들 차려.


댓글 4
오랜만에 개념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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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글은 분노 및 음모를 조직할수 있다. 솔직히, 돈을 풀었느냐가 아니라 누가 책임 있게 관리했느냐.. 부자가 정치인이냐가 아니라 권력을 어떻게 행사했느냐.. 표가 아니라 정책의 결과를 봐야하지 않을까. 세상을 뫼비우스의 띠처럼 표현하기 전에 혹시 우리가 스스로 만든 회색 안경을 쓰고 있는 건 아닌지 한 번쯤은 점검해야 하지 않을까? 분노는 이해한다. 하지만 분노만으로는 구조를 해석 못해. 그리고 정치가 전부 음모라면 투표도 의미 없겠지.. 그런데 우린 그래도 투표하잖아. 왜일까. 거기엔 아직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이 남아 있기 때문 아닐까.
사람들의 가장 큰 착각이 뭐냐하면 자신에게 이익이 되면 그게 곧 옳은 일이고 정의라고 생각한다~는 거지 당신에게 이익이 되냐? 안되냐? 가 아니라 너보다 뛰어난 사람과 기업 그리고 국가전체 방향성과 비전이 있냐? 를 판단 기준으로 보자
답답한 인간...1번이든 2번이든... 똑같다고 안찍다가 이 사단나서 개고생한건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이야!!! 정신은 애매모호한 당신이나 차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