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계신분들 아마 다 수갑차고 끌려가는 사람인 이유
현 고3된 학생입니다 참 미래에 대한 고민이 깊어져만 갑니다. 자동차 정비사라는 꿈을 가졌었는데 현재 정비사라는 직업이 레드오션이고 점점 정비사가 미래에 대한 보장이 없다보니깐 생각이 많아져서요 다른 직업을 생각 해 보았을때 KD운송그룹에 들어가서 버스운전을 또 하는게 현실적이지 않나 생각을 해봐서 이렇게 글을 써요(물론 버스기사라는 직업을 만만하게 본건 절때 아닙니다.)그래서 궁금한걸 여쭙고버스기사를 하시고 계신 형님들 쪽지 보내주실 수 있으실까요? 그리고 이 글을 본 보배 형님들은 저에게 현실에 쓴소리도 조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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