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30 반생 30년 후기 5편

http://dev.bbmuseum.co.kr/community/bike/ni9e7vv506

집사람은 이틀후 퇴원했다.

그런데 집에 오고 화장실만 가고 소변을 못본다.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에 데려 가고

호스를 꼽으니 무려 2,000cc 소변이 나왔다.

잘못하면 방광이 터질 상황이었단다.

같은 서울대 산부인과 의사들이 뭔 지랄한건가?

병원장 신념 맞추어주려 내 마누라, 내 새끼 잡을뻔 했다.

그런 의사들에게 내 어머니는 50만원이나 팁으로 주었다.

이 의사 놈들을 난 용서할수 없고 조지고 싶었지만

큰아들도 그년놈들 손에 있고 집사람 내 마누라 산모도

4일간 입원 조치되며 참을수 밖에 없었다.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3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