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단가문제로 시장조사, 공정조사를 하고, 그 결론을 인간이 내리고 나서, 스크립트로
NotebookLM에 PPT제작을 하고, 수정하고, 이메일 기안해서 발송하는데, 결론은 일은
인간이 해야하고, AI는 단순 서류 노가다를 대신해주는 보조 역활이네요.

물론 ai의 도움이 없었다면 구태여 PPT로 안만들고 이메일에서 말빨로 때웠을 것이지만, 그래도
1~2분만에 보기 좋은 PPT 보고서를 만들어 준것을 생각하면, AI구독료는 진심 가성비 넘치는
장사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파편화된 정보일지라도, 그 정보는 인간이 손으로 뛰며 (?) 수집해야 한다는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따라서 ai가 무능력자를 능력자로 만들어줄 수 는 없고, 다만 고능력자에게는 날개를
달아주는 느낌이 매우 강합니다.
즉 하루 10시간으로도 부족한 업무량을 5~6시간만에 해치우고, 커피 마실 타임을 선사해준다 ??
다만, 인간이 바보면, AI도 바보같은 헛소리를 뱉어낸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중간관리자, 최고 관리자의 책임은 더욱 막중해지고, 평균 이하의 지식노동자는 빠른 속도로
도태되어 가겠네요.
ai를 이용해서 업무를 하면 할 수록, 신입, 저능력자들의 입지가 멸종된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댓글 1
저 어떡하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