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300마력180일 전진짜 저런거 보면 그냥 대본인가 햇는데 실제 주변에 저런 상황들이 잇다는거에 놀랍네, 나도 아들 2명 21살 16살 키우고 잇지만 , 난 저런꼴 보지도 못할뿐더러 아직까지 대들거나 한적 없음, 21살 된 큰애는 이제 조금 컷다고 말대꾸 엄마에게 하는게 보임, 내가 잇을떈 절대 못함, 난 말로 대화 하다 도저히 안되거나 변명하거나 하면 바로 발로 차버리니까~ 근데 그순간에도 자식 이라고 최대한 데미지 없게 (겁주는 식) 하게 되더라고요0댓글
댓글 2
90년대 교육방법이 일부 수긍이가긴 함.
진짜 저런거 보면 그냥 대본인가 햇는데 실제 주변에 저런 상황들이 잇다는거에 놀랍네, 나도 아들 2명 21살 16살 키우고 잇지만 , 난 저런꼴 보지도 못할뿐더러 아직까지 대들거나 한적 없음, 21살 된 큰애는 이제 조금 컷다고 말대꾸 엄마에게 하는게 보임, 내가 잇을떈 절대 못함, 난 말로 대화 하다 도저히 안되거나 변명하거나 하면 바로 발로 차버리니까~ 근데 그순간에도 자식 이라고 최대한 데미지 없게 (겁주는 식) 하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