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5만원 짜리에, 니는 만원짜리에 들어간다.
어떤 사람 한명도 지나가다가 그럽니다. 그런데 보니까 전직경찰아니면 현직경찰관이데요?
하는 말이 "너네 아파트 사람도 다 죽었다."
계속 죽네요.~~~~~~~~~~~^^
내가 죽인게 아닌가보다.^^ 스스로 목숨 끊는가봅니다. 내가 죽였으면 잡아야 하는데.
"아랫마을도 다 이사갔다." 하는거 보니까 밑장까기를 잘하는갑네.
얘 한번 마음 먹으면 이래된다.
얘는 손님인데 그 장사하는 직원을 짜르게한다.
푸하하하.^^ 이미 다 이겼네.^^
얘 하나 때문에 사람 죽고 이사가고 난리났네.
확신이 들면 이런 일이 발생한다.
경찰관님. 아무리 판 깔아도 죽네요.
이게 무슨 뜻일끼요? 얘 하나가 전부 마음 다 돌려서 그 사람들 이사보내게 한거다.
얘 성격 못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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