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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얇디 얇은 생명의 끈을 겨우겨우 붙잡고 사시는거 같네.
아.. 형님... 첫번쨰 사진은 진짜 저희 옆집 할머니 같아요.. 가슴아프네요. 건강하셨으면 해요..
태원이형 힘내라. 형곡으로 많은 위로 받고있어
할머닌줄
아직 갈 나이도 아니잖수... 밴드 30년만 더 하시구려.
집안에서만 사는데 뭔 건강을 찾어 운동하고 나와서 걷고 해야지 방구석 침대서만 사는데 건강해지냐
댓글 6
아주 얇디 얇은 생명의 끈을 겨우겨우 붙잡고 사시는거 같네.
아.. 형님... 첫번쨰 사진은 진짜 저희 옆집 할머니 같아요.. 가슴아프네요. 건강하셨으면 해요..
태원이형 힘내라. 형곡으로 많은 위로 받고있어
할머닌줄
아직 갈 나이도 아니잖수... 밴드 30년만 더 하시구려.
집안에서만 사는데 뭔 건강을 찾어 운동하고 나와서 걷고 해야지 방구석 침대서만 사는데 건강해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