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유행 끝 재고문제[16]
이제 곧 무더운 여름이 오면 고양이 집 주변의 썩은 사료들로 인해 악취가 나고 구더기도 엄청나게 나옵니다.
작은 동물들과 새들에게 천국이었던 공원이 지옥이 되었습니다.
공원 담당부서는 아예 포기한 듯 합니다.
이제 곧 무더운 여름이 오면 고양이 집 주변의 썩은 사료들로 인해 악취가 나고 구더기도 엄청나게 나옵니다.
작은 동물들과 새들에게 천국이었던 공원이 지옥이 되었습니다.
공원 담당부서는 아예 포기한 듯 합니다.
댓글 8
어느 정신 나간 아줌마 가 또 거기서 초대량 밥 깔아놨나 보네요 그런분들 하나같은 공통점은 자신의 집앞에는 그렇게 안합니다 고양이 우는 소리 에 스트레스 받으니 캣맘 코스프레 는 또 다른 집 이나 다른공간에서 하더라구요... 길고양이 밥준다고 마냥 좋은게 아닙니다 제발 .. 매너좀
길고양이 밥주는거 벌금때려야 ㅡ ㅡ
어느 정신 나간 아줌마 가 또 거기서 초대량 밥 깔아놨나 보네요 그런분들 하나같은 공통점은 자신의 집앞에는 그렇게 안합니다 고양이 우는 소리 에 스트레스 받으니 캣맘 코스프레 는 또 다른 집 이나 다른공간에서 하더라구요... 길고양이 밥준다고 마냥 좋은게 아닙니다 제발 .. 매너좀
길고양이 밥주는거 벌금때려야 ㅡ ㅡ
토끼들이 많이 사라졌겠네요 ㅎㅎ
중성화수술해서 개체수 줄여야지
중성화(TNR)로 개체수 줄이기 위한 조건이 1. 외부 유입이 없을 것 2. 단기간에 거의 모든 개체(연구에 따라 71-94% 이상)를 중성화할 것입니다. 보시다시피 비현실적인 조건이고, 성공 사례는 사실상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처럼 중앙정부 차원에서 세금 들여 대규모로 TNR 몰입 정책을 시행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효과가 없으니까요. 그나마 동물보호법에 TNR 원칙을 명시했던 튀르키예조차 2024년 해당 조항을 삭제하고 포획 후 보호소로 보내는 것으로 바꿨습니다. 또한 앙카라, 이스탄불 등 여러 주에서 먹이주기 금지 조치를 명하고 있지요. 중성화 사업같은 유사과학은 하루 빨리 갖다버리고, 외국처럼 캣맘 처벌법을 도입해야 합니다.
법과 조례를 만들어서 단속하고 폐기해라.
지들 집에 델고 가지 ..
캣맘 = 개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