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근상177일 전93년 중딩때 부모님 지인이 BBQ하셔서. 토요일 저녁 9시 마다 후라이드 하나, 바베큐 하나 2마리 주문해서 저녁9시 40분에 시작하는 주말의 명화 오프닝(따~ 따라라라~) "제공" 자막 보면서 먹으면 참 행복 했는데...3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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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직도 19000원이면 싼거아닌가
93년 중딩때 부모님 지인이 BBQ하셔서. 토요일 저녁 9시 마다 후라이드 하나, 바베큐 하나 2마리 주문해서 저녁9시 40분에 시작하는 주말의 명화 오프닝(따~ 따라라라~) "제공" 자막 보면서 먹으면 참 행복 했는데...
. 하루의 낙으로 보람 되신 추억이군요.
90년대까지 갈꺼없고 코로나전엔 14000원 이였음 지금은 30000원 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