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배신한 린사오준 올림픽 노메달 마감[3]
연휴기간 중 대전시내 주행중이었습니다.
저는 1차선(직좌)가 막혀 2차선으로 차선변경을 하려고 했습니다.(완전정차 후 차선변경 사고라 과실이 있는건 알고 있습니다..)
다만, 대측 차량의 경우 2차선에서 3차선 변경 후 다시 2차선으로 재진입하는 과정에서 애매하게 차선을 물고 들어왔고, 방향지시등 미점등, 실선(버스전용차로지만 공휴일..)인 상황이었습니다.
2차선에서 3차선으로 변경했기에 재진입을 생각하지 않고 2차선으로 틀었는데, 사고가 나버렸네요..
과실비율이 궁금합니다


댓글 20
70 가해자
블박은 정차후 출발이고 상대방은 실선에 감박이 미점등 해서 반반으로 보이네요
블박차 가해자 또는 5대5. 예전에 버스 전용차로 실선은 실선으로 인정 안하던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60 가해자 아니면 반반 느낌인듯 깜빡이 키고 너무빨리 움직이신듯 상황좀보고 변경했으면하는 아쉬움이 크네요
버스 전용 차로 표시지 실선은 아닐 것 같은디
사고 당시 확인했을때 사고 지점 앞뒤 10-30m부터 점선(파란색) 표시로 바뀝니다ㅠㅠ
블박 7 이상 가해자로 보입니다.
서로 각자처리가 최선일듯 보여지는 사고네유
버스전용차로를 어떻게 해석할지가 관건일듯...
블박차 가해자인것은 기정사실입니다. 다만, 게시 내용의 '대측 차량의 경우 2차선에서 3차선 변경 후 다시 2차선으로 재진입하는 과정에서 애매하게 차선을 물고 들어왔고'가 인정되면 상대차량은 진로변경하려 했지만 아직 2차로에 있었던 상황으로 진로변경이 아니므로 2차로 방향으로 제차신호조작을 하거나 실선위반으로 볼 이유가 애초에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 말 자체가 궤변입니다만 블박차가 과실이 더 크다는 말이지요.
2차로에 있다고 하기엔 차체의 50% 이상이 3차선에 있었습니다.. 이미 진로변경이 됐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어요
@뚝딱이투 전부 다 넘어가지 않았는데 혼자 그냥 예상하고 스스로 결정내린거죠.. 차가 완전히 다 넘어가지 않으면 해당 차선의 점유는 해당 차량에 있습니다.
6대4 가해자 또는 5대5 예상..
버스 실선은 일반 실선규정+진입금지까지 포함된다고 본거 같은데 위에 형님들 말처럼 버스실선을 어떻게 판단하냐에 따라 틀려질수 있겠군요.
상대 노깜빡이 실선이네요. 5:5
깜빡이소리 안 들리는데요?
후방 5초부터 들어봐주세요
@뚝딱이투 아 후방영상에는 들리네요
사이드 좀 보시고 들어 가시지
사이드는 봤는데 숄더체크를 한번 더 할걸 그랬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