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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작가는 이날 방송에서 “제가 졸지에 반명 수괴가 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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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가 지난 18일 MBC ‘손석희의 질문들4’에 출연해 친명계 의원들이 주축이 돼 결성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의원 모임(공취모)’을 강하게 비판했다.



유 작가는 이날 방송에서 “제가 졸지에 반명 수괴가 돼버렸다. 저는 친명이자 친노, 친문”이라며 “민주당 당원도 아니고, 두 당은 각자 장단점이 있어 합당해도 괜찮고 안 해도 괜찮다고 본다”고 말했다. ‘김어준씨와 유시민 작가의 영향력이 줄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는 질문에는 “제가 영향력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몸을 낮추는 모습도 보였다. 그러나 질문이 계속되자 유 작가는 공취모와 친명계 의원, 지지자들을 향해 반격에 가까운 직설적 발언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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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rrk

유촉새 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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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의눈물

조국 "지갑 돌려주며 챙긴 차비 2천원 유죄, 곽상도 아들 50억은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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