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에 지어진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노원빌라
올해는 따로 만나서 음식먹고 그런거 안했어우~
뭐랄까 가족구성원에 꼬맹이가 없다보니
굳이 모일 이유가 사라진 느낌이애우~
제 양가 할배/할매는 다 돌아가신지 오래니까우~
대신에 엄마랑 통화 40분 했어우~
뭔가 못내 아쉽긴 한데,
익숙해져야지우@_@키키킼
오늘 빨래 했다고 하니까
다른날 하지 않고 하필 왜 오늘 빨래하냐며 잔소리 들었어우~
그럼 막말로 오늘 소고기 묵으믄 평생 소고기 묵개우@_@? 키키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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