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리냥루루190일 전전 늘 서면서 광무교 범냇골지나기전 성호주유소서 넣었지요 직물 동종업체 사장님께서 안락동에 주유소개업해(당시 이자율이 높아서 돈 돌리고 굴리고 황금알을 낳았지예)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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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카니발 사서 끌고 다닐때 경유값 리터당 3백원대..... ㅜ.ㅜ
어려서 모르는 시대네요~~~
그땐 그랬죠~~~ 경품도 푸짐하고 세차는 기본이고요 지금은 셀프에 세차도 돈내야 해주죠
전 늘 서면서 광무교 범냇골지나기전 성호주유소서 넣었지요 직물 동종업체 사장님께서 안락동에 주유소개업해(당시 이자율이 높아서 돈 돌리고 굴리고 황금알을 낳았지예)